[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환희가 잠을 적게 잔다고 얘기했다.
15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환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환희는 평소 잠을 많이 안 자는 편이라며 "음악하는 사람들은 작업하다가 늦게 자지 않나. 저도 예전에는 늦게 잠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잠이 별로 없어서 일찍 일어나는 편이다. 아주 어둠 속에서 잔다. 예민한 편이라 소리도 가습기 소리만 날 정도다. 많이 자면 지는 느낌이다. 별명이 뱀파이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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