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인' 캡처
MBC '연인'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청아가 안은진을 찾아가 남궁민을 데리러 왔다고 했다.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연인' 20화에서는 각화(이청아 분)가 유길채(안은진 분)를 찾아가 이장현(남궁민 분)을 데리러 왔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선에 온 각화(이청아 분)가 유길채 집을 찾아왔다. 인기척에 유길채가 밖으로 나가보자 각화가 서 있었다. 유길채가 놀라자 각화는 "왜 왔냐고? 이장현을 데리러 왔다"고 말했다. 이어 각화는 "세자의 사람들을 숙청하고 있는 걸 안다. 아무리 해도 이장현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혹시 잘못된 건 아니지? 살아있는가?"라고 물었고, 유길채는 "살아있다"고 답했다.

각화가 "이장현은 내가 데리고 간다. 어디 있지?"라고 묻자 유길채는 "그럼 이역관 나리를 도와줄 수 있냐. 제발 도와줘"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