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하선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드러냈다.
17일 박하선은 자신의 채널에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선은 사진과 함께 "마.마.고 제작발표회. 드디어 내일 밤11시 25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하선은 드레스를 입고 각선미를 자랑한다. 박하선은 늘씬한 몸매를 보여준다. 여기에 박하선의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개봉한 영화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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