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캡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명수가 MZ 세대에게 일침 했다.

1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와 전민기는 '꼰대 같지만 사실은 맞는 말 베스트 5'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2위는 "돈 번다고 너무 혹사하지 말고 젊을 때 즐겨라"였고 전민기는 "해외여행, 배낭여행을 젊을 때 다녀올걸"이라며 후회했다.

박명수는 "젊은 친구들이 돈 벌어서 호캉스, 고가의 여행을 가는 경우가 있다. 경험을 위해. 그런데 인생을 극복하는 게 경험이다. 플렉스 하는 게 경험이 아니다"고 일침 했다.

대망의 1위는 "학생은 학생답게 다닐 때 제일 예쁘다"였고 박명수는 "맞는 말이다"며 박수를 쳤다. 박명수는 "요즘은 교복이 너무 예쁘다. 저는 일본식. 일자로 된 카라, 머리 빡빡 깎고 거기다 모자 쓰고 다녔다. 저는 1~2년 입고 교복 자율화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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