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이 수영복을 입고 그동안 몰라봤던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수영복 몸매를 살짝 공개한 서현은 섹시한 S라인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를 공개한 바 있다. '도적: 칼의 소리'는 1920년 중국의 땅, 일본의 돈, 조선의 사람이 모여든 무법천지의 땅 간도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하나 된 이들이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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