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한지민에 이어 송혜교 생일에도 서프라이즈 꽃다발을 안겨줬다.
배우 송혜교는 지난 22일 "언니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김혜수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집으로 보낸 몸집만큼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있다.
이에 송혜교는 행복하다는 듯 미소를 짓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앞서 5일 생일이었던 한지민 역시 김혜수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았다.
한지민은 핑크색 튤립이 가득한 꽃다발을 들고 감사를 표했다.
이처럼 많은 여성들의 동경의 대상인 김혜수가 후배들에게 생일 당일 깜짝 꽃다발 선물로 감동을 선사하자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김혜수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김혜수는 제44회 청룡영화상을 마지막으로 MC 자리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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