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제훈이 훈내를 풍겼다.
배우 이제훈은 23일 "따뜻해서 기분 좋았던 2024 시즌 그리팅 촬영"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시즌 그리팅 열심히 만들어 봤는데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네요"라며 "이번엔 제 손길이 더욱 느껴지도록 노력해 봤거든요.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2024 시즌 그리팅 촬영현장에서의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제훈은 연예계 대표 동안답게 소년미가 돋보이는 룩들을 자연스레 소화해내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제훈은 MBC 새 드라마 '수사반장: 더 비기닝(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수사반장: 더 비기닝'은 한국형 수사물의 역사를 쓴 ‘수사반장’ 프리퀄로, 기존보다 앞선 1950년대부터 6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이제훈 분)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가 다이내믹하게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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