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진재영이 건강한 구릿빛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채널에 "어제 집에 와서 기절하고 새벽 6시 잠 안 깬 상태로 좀비처럼 들어가니 pt쌤도 잠 안 깼고 ㅋ 오늘도 나와의 약속지켰다. 얼마 안 남은 올해 12월까지 존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이른 아침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운동복을 입은 그녀의 완벽한 S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세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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