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류준열을 응원했다.

배우 공효진은 지난 21일 "홍대 상상마당에서 24년 1월 21일까지 준욜이의 영감 넘치는 작업을 볼 수 있"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류준열의 사진전을 관람하러 간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공효진은 류준열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훈훈한 오누이 케미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두 사람은 영화 '뺑반'에 같이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한편 공효진은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또 지난해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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