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사진=헤럴드POP DB
김병만/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아내와 결혼생활을 마무리했다.

22일 스카이터틀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몇 달 전 이혼 소송을 잘 마무리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병만이 이혼 소송을 마치고 아내와 결별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이혼 전까지 별거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병만은 지난 2011년 7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김병만은 최근 SBS 예능 '공생의 법칙', MBN '떴다! 캡틴 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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