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루어 코리아' 유튜브 캡처
'얼루어 코리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모닝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얼루어 코리아'에는 '뉴진스 건강 지킴이 다니엘, 모닝 루틴부터 멤버들에게 해주고 싶은 음식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다니엘은 모팅 루틴에 대해 "지금도 꾸준히 하고 있다. 추가로 아침에 책을 읽고 있다. 전날밤에 꽂혀 있는 책이 있으면 잠들었을 때 너무 궁금하더라. 아침에 일어나서 여유가 있으면 책을 읽는다"고 말했다.

건강을 위해 절대 하지 않는 일로 "엄마가 항상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라고 하신다. 다치지 않는 게 너무 중요하다.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은 없는 것 같다. 몸과 마인드에 필요한 게 사람마다 다르지 않나. 최대한 행복하게 지내는 게 최고다"고 했다.

대추에 빠졌다며 "크고 사과같고 달콤하고 아삭하다. 너무 맛있다. 제 최애 간식이다. 사과 대추를 좋아한다"고 했다.

채소를 즐겨 먹는 방법으로 "다 즐길 수 있도록 조리하지 않고 핑거푸드처럼 먹을 때가 있다. 오히려 당근 같은 뿌리 채소는 익혀서 먹으면 더 단 맛이 난다. 소화도 잘 된다. 몸에 좋다"고 말했다.

다니엘은 "멤버들이 저를 항상 웃게 한다"며 "멤버마다 웃긴 포인트가 있다. 혜인이가 최근 너무 웃겨서 한참 웃은 기억이 있다"고 했다.

마인드 컨트롤 방법으로 "무대 오르기 전 팬들을 생각하면 긴장이 풀린다. 주변에 저를 사랑해 주시는 분이 많아서 대화를 통해 풀어간다. 힘들 때 많이 소통하면서 컨트롤 한다"고 말했다.

좋아하는 운동으로 "대부분의 유산소 운동을 좋아한다. 심장을 뛰게 하는 운동이나 필라테스를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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