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퍼스널컬러 진단을 받았다.
22일 이혜원은 유튜브 채널 '제2혜원'에 '이혜원의 퍼스널 컬러는 쿨톤이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혜원은 "색보다는 OOTD를 신경쓴다. 장소에 맞게 선택 후 저한테 잘 어울리고 예쁜 걸 고른다. 진중한 자리라면 더 선명한 색을 추구한다. 중요한 자리에서는 빨간색을 입을 때가 많다. 사진이 나온 걸 보면 확실히 다르다. 저는 원색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사진이나 화면을 보면 파스텔 컬러가 더 어울리는 거 같기도 하다"고 했다.
이어 "코랄보다는 핑크가 더 잘 어울린다. 퍼스널컬러를 하려는 이유가 메이크업 해주시는 분이 코랄이 잘 어울린다고 하면 팔랑귀가 된다. 저는 99% 핑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혜원은 퍼스널컬러 진단을 받으러 갔다. 한국 패션 심리 연구원은 이혜원의 피부를 보고 "더 자세히 보고 싶다. 20대 같은 피부"라고 했다.
이혜원의 피부는 채도가 낮았다. 전문가는 "색감 자체로만 보면 청순한 이미지다. 순수하고 퓨어한 이미지다. 눈동자는 레드 브라운이다"라고 말했다. 전문가는 "이혜원의 피부 정도는 되어야 흰색이 잘 어울린다"라며 확신의 쿨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얼굴이 대비감이 있다. 블랙 앤 화이트도 괜찮다"고 말했다.
이혜원은 여름쿨톤이었다. 이혜원은 약간 색감이 들어간 색이 어울렸다. 전문가는 어울리는 화장품을 추천했다. 이혜원은 "옷장부터 화장품까지 다 바꿔야 하나 했는데, 안정환 돈 굳었다"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