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정재, 이민호, 방탄소년단(BTS) 뷔부터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까지 모였다.
27일 배우 이정재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네 명의 남자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배우 이정재부터 이민호,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 지방시와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한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가 그 주인공.
이들 톱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저마다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는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이정재는 최근 영화예술인상을 수상했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게임2'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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