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홍수아가 화제다.
홍수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드라마 '온주두가족' 촬영 중에 예원공주가 선물해준 예쁜 소녀거울. 우리 쥔쥔이 선물해준 강아지 손난로. 나는 햄 볶아요(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공주같은 핑크색 의상을 입고 동료가 선물해준 강아지 손난로를 들고 환한 웃음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홍수아는 긴 생머리와 뽀얀 피부와 더불어 볼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전보다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앞서 지난 7일 배우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콩 쌀쌀하네. 나도 아이폰6 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빛 드레스를 입은 홍수아가 거울을 배경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긴 머리를 늘어뜨린 헤어스타일에 홍수아는 날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홍수아, 몰라볼 뻔" "홍수아, 누군가했다" "홍수아, 이뻐지긴 한듯" "홍수아, 날씬하네" "홍수아, 뽀얀 피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