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의 캐릭터 포스터 3종이 공개됐다.
영화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은 아틀란티스의 왕이 된 아쿠아맨이 왕국에 찾아온 최악의 위기와 숨겨진 비밀 속에서 전 세계를 지키기 위해 새롭게 도전하는 위대한 여정을 그린 해양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눈빛만으로도 세 캐릭터의 강력한 포스를 예고하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5억 명이 함께 살아가는 아틀란티스 왕국의 왕이 된 ‘아쿠아맨’(제이슨 모모아)은 전편보다 더욱 위엄 있는 모습과 함께 “지켜라”라는 문구가 더해져 영화 속 새로운 빌런의 등장과 함께 슈퍼 히어로의 빅매치를 기대케 한다.
이어 전편에서 강력한 빌런으로 등장해 영화의 재미를 끌어올렸던 ‘옴’(패트릭 윌슨)이 “되찾아라”라는 문구와 함께 강렬한 컴백을 알리는 동시에 다시 바다를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 불러일으키며, 마지막으로 ‘아쿠아맨’을 향한 복수심으로 가득 찬 ‘블랙 만타’(야히아 압둘마틴 2세)의 등장과 “파괴하라”라는 문구는 강력한 시너지를 나타내며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강렬한 포스로 시선을 압도하는 캐릭터 포스터 3종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끌어올린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은 오는 12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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