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물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오늘(23일) 그룹 다비치의 멤버 이해리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핑크 색상의 셋업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또 이해리는 결혼 후 더욱 단아해진 비주얼로 물이 오른 미모를 뽐냈고, 롱부츠를 착용해 도도한 매력까지 더했다.
이해리는 차분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따뜻한 눈빛을 보내 보는 이들마저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해리가 속한 다비치는 최근 신곡 '지극히 사적인 얘기'를 발매했다. 또 오는 12월 16일과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다비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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