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혼성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 다이어트 후 날씬해진 몸매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아이돌 못지않게 상큼 발랄한 신지의 근황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김종민, 빽가와 함께 훈훈한 찐남매 케미를 보여줬다. 세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신지가 포함된 그룹 코요태는 최근 신곡 '바람'을 발매했다. 또 신지는 지난해 11kg 감량 소식을 전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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