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티아라 지연과 황재균이 고급 스시바에서 스시를 즐겼다.
24일 지연은 유튜브 채널 '지연'에 '4분 스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지연은 황재균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다. 황재균은 "지금 어디 가는 거야?"라고 물었고, 지연은 "밥 먹으러. 스시"라고 하며 애교 부렸다.
지연과 황재균은 이경영 성대모사를 하며 즐거워했다. 지연은 "여보 아무것도 안 먹었지? 요즘 1일 1식 하고 있다"고 했다. 황재균은 "그동안 너무 잘 먹어서 살이 쪘다"라고 말했다.
지연, 황재균은 시그니엘 107층에 있는 스시바로 향했다. 황재균은 "전복 맛있다"라며 지연을 먹어주려다가 자신이 먹었다.
지연과 황재균은 스시를 먹으면서도 배고파했다. 잘 먹는 지연의 모습을 황재균은 지켜봤다. 지연은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전어"라고 했고, 황재균은 "집 한 번 나갔다 와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연과 황재균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다. 황재균은 아이스크림을 다 먹으려고 했고, 지연은 쫓아가며 "내 거 남겨라"라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지연과 황재균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 위치한 시그니엘 레지던스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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