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태와 김효진의 만삭 화보가 화제다.

최근 패션지 '마리끌레르'는 타미힐피거 함께한 유지태 김효진 부부의 만삭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마리끌레르'는 타미힐피거 함께한 화보 속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의 다정한 모습을 과시했다.

특히 김효진은 임신 때문에 체중이 10kg 정도 증가했지만 여전히 완벽한 기럭지를 공개했다.

한편 지나 1일 '해피투게더3' 유지태가 아내 김효진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유지태는 "김효진과 12년 전 광고 촬영장에서 처음으로 만났다. 오래 알고 지내며 취향이 잘 통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유지태는 "그러다 어느날 김효진이 미국 뉴욕에 갔는데 공백을 많이 느꼈다. 그래서 전화를 걸어 만나자고 했더니 '뉴욕에 있으니 오면 허락하겠다'고 장난삼아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바로 갔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또한 유지태는 "실제로 가니 놀라더라. 그때 내가 우리 3년 만나면 결혼하자고 선포했다. 그랬더니 '그러시던가'라고 했다"고 말했다.

▲(사진=마리끌레르)
▲(사진=마리끌레르)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유지태, 만삭 맞아?" "해피투게더 유지태, 부럽다" "해피투게더 유지태, 행복해보여" "해피투게더 유지태, 보기 좋아요" "해피투게더 유지태, 우와~" "해피투게더 유지태, 임산부 맞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