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스윙스가 문세윤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291회에서는 독보적인 존재감의 힙합 전사들과 함께 하는 받아쓰기 게임이 펼쳐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나는 힙 너는 합'을 주제로 다채로운 드레스 코드를 선보였다. 특히 평소 '놀토의 스윙스'로 불렸던 문세윤이 본격적으로 스윙스를 흉내 낸 듯한 모습을 하고 나타나 출연진들의 남다른 리액션을 자아냈다.
태연은 "(도플갱어라) 만나면 죽는 것 아니냐"라며 스윙스와 문세윤의 만남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문세윤은 소문난 '돈가스 애호가'인 스윙스에게 "돈가스 김치전골"이라 말하며 유머 코드를 생성했고, 스윙스는 이에 "치즈 돈가스가 최고다"라고 답해 비슷하지만 다른 묘한 구도를 만들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스윙스는 "문세윤이 말하면 내가 말하는 것 같아서 깜짝 놀란다"라고 말하며 닮은꼴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붐은 "유독 (문세윤과) 안 비슷하게 보이려고 스윙스는 목소리를 높게 내고 문세윤은 낮게 내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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