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유지태 김효진 부부, 과거 가상 2세 사진 눈길

배우 유지태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과거 유지태 김효진 부부의 가상 2세 사진이 화제다.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지난해 4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가상 2세 사진을 받고 얼굴 가득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OSEN/MBC 방송 화면 캡처]
[사진=OSEN/MBC 방송 화면 캡처]

당시 공개된 가상 2세는 하얀 피부와 큰 눈,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한편 유지태는 1일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아들이 태어난 지 6개월 됐다. 이름은 유수인"이라고 밝혔다.

유지태는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에 "잘 섞였다. 눈은 저처럼 작은데 엄마 김효진을 닮아 옆으로 길다. 예쁘다"고 아들 바보의 다.

유지태 김효진 소식에 네티즌은 "유지태 김효진, 예쁘다" "유지태 김효진, 정말 저렇게 태어났으면 대박" "유지태 김효진, 귀여워" "유지태 김효진, 이름도 잘 지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