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故 구하라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24일 가수 겸 배우 박규리는 자신의 채널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故 구하라의 팬들은 고인의 4주기를 맞아 지하철에 "당신의 미소는 언제나 우리들의 마음속에"라는 광고를 걸었다. 박규리는 故 구하라의 광고가 걸린 지하철에 방문해 해당 광고를 카메라에 담으며 고인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이날 박규리는 故 구하라를 향해 덤덤하게 "안녕"이라고 인사했다. 故 구하라를 그리워하는 박규리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더욱 사무치게 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해 11월 카라 완전체 앨범 'MOVE AGAIN'을 발매했다. 또한 JTBC '알유넥스트'의 코치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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