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일본 도쿄로 쇼핑 여행을 떠났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최근 '혜리X박경혜 찐친 조합! 쇼핑하러 떠난 도쿄 여행 OOTD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혜리는 "저희가 즉흥 여행을 왔다. 여기는 바로 도쿄다"며 "쇼핑 여행으로 알고 왔다. 스토어를 많이 검색해서 열심히 다녀볼 예정이다"고 알렸다.
이어 "본격적으로 빈티지샵 쇼핑을 시작해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혜리는 "밥을 먹으려고 머리를 묶었는데 묶은게 훨씬 예쁘다고 해서 갑자기 묶고 다니는 중이다"고 밝히며 "묶을 때는 꽁지가 위로 가게 해달라"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확실히 일본에서 쇼핑을 하니깐 더 도전적인 마음이 드는 것 같애"라며 "디테일이 많은 옷도 도전해볼 수 있는 마음이 생겨"라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혜리는 가려던 카페의 경우 웨이팅을 해야 하자 다른 카페를 가기로 했고, 배우 박경혜는 "공주님 카페다"고 외쳤다. 이에 혜리는 "나 공주님인데 들어가볼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울러 "일본에 쇼핑을 목적으로 와서 마음에 드는 것들을 막 이것저것 사고 싶었다"며 "열심히 다니기는 다녔는데 망한 것 같다"고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경혜는 "밤마다 파스를 붙였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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