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위하준이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위하준은 28일 "아주 오랜만에 아무도 없는 카페에서 잠시나마 커피타임. 짧았지만 이 또한 행복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여유롭게 커피타임을 갖고 있는 위하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위하준은 댄디한 니트룩에 안경을 쓰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위하준은 올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악의 악'은 1990년대, 한-중-일 마약 거래의 중심 강남 연합 조직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경찰 ‘준모’(지창욱)가 조직에 잠입 수사하는 과정을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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