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두번째 멤버들의 윤곽이 드러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복수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2탄에 배우 박하선, 개그우먼 안영미, 걸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를 비롯해 배우 김지영, 강예원, 걸 그룹 에프엑스 엠버까지 6인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여군 편은 혹한기 훈련으로 꾸며진다. 정확한 콘셉트나 훈련 방식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입소 시기는 열흘 뒤인 이번 달 중순쯤일 것으로 보이지만 육군과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첫 번째 여군 특집에는 걸스데이 혜리, 가수 지나, 배우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개그우먼 맹승지, 쇼트트랙선수 박승희가 출연한 바 있다.
특히 걸스데이 혜리가 남심을 사로잡는 애교를 선보이며 인기를 모은 만큼 '제2의 혜리'가 등장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예원 여군특집 출연, 기대된다" "강예원 여군특집 출연, 대박이다" "강예원 여군특집 출연, 언제 입소하지?" "강예원 여군특집 출연, 혹한기 훈련 힘들다던데" "강예원 여군특집 출연, 엄청 고생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