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무도-토토가'의 엔딩은 김건모가 맡아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1편을 잇는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무도-토토가) 2편이 공개됐다. MC를 맡은 이본의 사회로 시작된 무대는 터보, 김현정, S.E.S에 이어 쿨, 지누션, 엄정화, 이정현, 김건모, 소찬휘, 조성모로 이어져 1990년대 가요의 추억을 안겼다.

특히 이정현은 14년 만에 '와'를 부르고, 엄정화는 2년 만에 가수로 무대에 오른다. 소찬휘는 100%를 쏟아내는 폭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일곱 번째의 무대를 장식한 건 김건모. 무대에 오르기 전 잔뜩 긴장한 김건모지만, 결국 노래가 시작되자 특유의 익살스러운 무대매너를 보였다. 특히 여유로운 창법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사진=방송화면캡처)
▲(사진=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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