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비질란테'가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연출: 최정열)가 OTT 플랫폼 내 콘텐츠의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FlixPatrol(플릭스패트롤) 30일 기준 디즈니+ 한국, 대만 TOP10 TV쇼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 홍콩, 싱가포르 역시 공개 이후 TOP 10 상위권을 연이어 유지, 아시아 국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특히 공개 이후 지금까지 3주간 한국과 대만에서 부동의 1위를 유지했다.

'?비질란테'는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범죄자들을 자신만의 정의로 심판하는 한국형 다크히어로라는 새로운 소재가 주는 흥미로움과 법과 정의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화두를 던지는 스토리, 강렬한 캐릭터 빅매치와 리얼한 액션이 웰메이드 시리즈의 탄생을 알리며 찬사를 받아왔다. 여기에 ‘비질란테’, ‘조헌’, ‘조강옥’, ‘최미려’ 등 각기 다른 목적을 향해 달려가는 인물들의 시선을 따라가면서, 마치 4편의 작품을 보는듯한 재미를 전해 N차 관람을 유발하는 ‘N차 필수 시리즈’로 주목을 받고 있다.

'비질란테'는 낮에는 법을 수호하는 모범 경찰대생이지만, 밤이면 법망을 피한 범죄자들을 직접 심판하는 ‘비질란테’로 살아가는 ‘김지용’과 그를 둘러싸고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치열하게 맞서는 액션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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