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몄다.

방송인 박수홍은 지난 2일 ''박수홍VLOG' 고속터미널 꽃시장 투어 함께해다홍'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수홍은 "새벽에 갑자기 꽃시장에 왔다"고 알렸다.

이어 "우리가 여기 온 이유는 크리스마스 준비를 위해서다"고 설명했다.

박수홍은 팬들의 사진 요청에 친절히 응했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신나게 구경하더니 크리스마스 트리를 구매했다.

집에 온 박수홍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열심히 꾸몄고, 반려묘 다홍이는 열심히 지켜봤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저분은 감시하는데요, 잘 만드느냐"라고 전하며 흐뭇해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한 박수홍은 "다홍이네 크리스마스 트리가 완성됐다"며 "엄마, 아빠 하고 다홍이가 함께 만들었다"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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