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이태임이 자신의 피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태임은 지난해 9월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미친유럽 예뻐질지도'에서 가수 박정아, 배우서지혜와 함께 유럽으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이태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나에 대해 '몸매만 좋다'고 생각한다"라며 "(몸매만큼) 피부도 좋다. 그런데 그걸 직접 내 입으로 말하긴 그렇다"고 말하며 피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해 11월 28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 이태임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코스타리카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태임의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이태임은 비행기에서 화장품을 얼굴에 바르기 시작했다. 이에 제작진이 "뭐 바르는 거냐"고 묻자 이태임은 "기내가 너무 건조해 수분크림 바르고 있다"고 답하며 미소지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태임, 대박이다" "이태임, 우와~" "이태임, 부럽다" "이태임, 몸매도 피부도 좋다" "이태임, 수분크림이 비결?" "이태임, 운동시경도 남다르던데" "이태임, 잡티하나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