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한예슬이 연기대상 수상식에서 연인의 이름을 언급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달 31일 열린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그녀는 '미녀의 탄생'으로 중편드라마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수상소감 말미에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 내년엔 더욱 사랑하자 쪽"이라며 손키스를 전하며 사랑을 드러냈다. 남자친구의 실명을 언급하며 달달한 소감을 전한 것.
이에 그녀의 남자친구인 테디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978년생인 테디(본명 박홍준)는 1998년 원타임 1집 앨범 '1TYM'으로 데뷔했다.
특히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테디는 원타임 활동이 중단된 후 현재는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테디, 수입 대박이다" "한예슬 테디, 부럽다" "한예슬 테디, 테디 누군가 했네" "한예슬 테디, 행복하길" "한예슬 테디,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