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태가 아들을 언급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연예계 오누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유지태-차예련, 김수용-김숙, 이기광-허가윤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에서 유지태는 "아들이 태어난 지 6개월 됐다. 이름은 유수인이다"며 "키가 일등이다"고 아들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았다.

유지태는 '아들이 누구를 닮았나'라는 질문에 "나와 김효진이 잘 섞였다. 눈이 날 닮아 작은 편인데 엄마를 닮아 예쁘다"고 답했다.

유지태는 지난 2011년 12월 김효진과 결혼했다. 유지태와 김효진은 결혼 3년 만인 지난 7월 아들 유수인을 얻었다.

이와 관련 과거 가상 2세 사진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가상 2세 사진을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지은 바 있다.

▲(사진=OSEN/방송캡처)
▲(사진=OSEN/방송캡처)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지태 김효진, 행복해보여요" "유지태 김효진, 궁금하다" "유지태 김효진, 아들 보여주세요" "유지태 김효진, 언제한번 같이 출연을" "유지태 김효진, 부럽다" "유지태 김효진, 엄마가 유지태 김효진인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