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소찬휘가 소름끼치는 무대를 선사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무한도전 토토가)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쿨에 이어 무대에 오른 소찬휘는 '현명한 선택'과 '티어스'를 연달아 불렀다.

20년 세월이 무색할 만큼 완벽한 고음과 무대를 압도하는 무대매너. 관객은 소찬휘와 하나가 됐다. 특히 소름 끼치는 100만볼트 고음부분에서 관객은 하나가 되어 함께 불러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화면캡처)
▲(사진=방송화면캡처)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토토가 소찬휘, 대박이였음" "토토가 소찬휘, 짜릿함" "토토가 소찬휘, 변하지 않았네" "토토가 소찬휘, 은갈치 부츠신고~" "토토가 소찬휘, 여전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