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준수가 밝은 미소로 근황을 공개했다.
7일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는 개인 채널 스토리에 "갱스터의 하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수의 일상이 담겼다. 어린 시절 앳된 미소가 남아있는 것은 물론 청년이 된 훈남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준수는 아버지인 배우 이종혁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190cm가 넘는 키로 화제가 됐으며 SNS,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배우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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