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채널
정주리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정주리가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8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에 "미코가 보내준 우리 사진. 살 빼자면서 우린 지금 이 시간에 김치찌개에 밥, 김치만두 흡입 중. 새벽 3시 41분. 정신 차리자 주리종부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리는 남편의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정주리는 날씬한 체구와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정주리는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보며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고 네티즌들에게도 다이어트 자극을 선사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 아들 넷을 두고 있다. 최근 다자녀 청약으로 한강뷰 아파트에 이사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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