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맹승지가 아찔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7일 개그우먼 맹승지는 자신의 채널에 "밤하늘에 별이 많아서 얼마나 예뻤는지 몰라요"라는 글과 함께 휴가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친구와 함께 경주에 있는 한 일본식 호텔을 방문, 밤수영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보는 사람도 숨멎게 만드는 아찔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그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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