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스텔라장이 프랑스 유학을 다녀왔다고 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스텔라장, 이무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텔라장은 프랑스 유학을 다녀왔다며 "2004년부터 2015년까지 다녀왔다"고 했다. 이무진은 "불어 발음이 어렵다. 예전에 프랑스 노래를 레슨 받은 적 있는데, 발음이 잘 안 됐다"고 이야기했다.
스텔라장은 "요즘 한국 빵집들이 정말 바게트를 잘 만든다. 2015년만 해도 프랑스식 바게트가 많지 않았다. 요즘은 어딜가나 맛있는 바게트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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