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한혜진이 홍천 별장의 트리를 자랑했다.
지난 10일 모델 한혜진의 개인 채널에는 "Merry Christmas! 서울에 있으면 강원도에 오고 싶고..강원도에 오면 서울에 가기 싫고 여러분은 크리스마스트리 하셨나요? 전 좀 늦었어요^^ 열심히 만들어서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등의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직접 설치한 대형 트리 앞 자리를 잡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했다.
앞서 공개됐던 한혜진의 홍천 별장 모습에 동료 모델 이현이는 "와 나 갈래"라는 부러움의 의견을 표하며 방문 의사를 밝혔다.
한편 한혜진은 최근 강원도 홍천에 지은 자신의 별장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또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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