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가 딸을 만나러 온 특별한 3일을 그린 이야기로 따뜻한 위로를 전할 영화 '3일의 휴가'이 개봉 첫 주말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1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3일의 휴가'는 개봉 첫 주말인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142,400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216,565명을 기록했다.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3일의 휴가'는 '서울의 봄'과 함께 연말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 영화다.

개봉 첫 주말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입소문 흥행의 포문을 연 영화 '3일의 휴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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