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방예담이 마포구청장이 되고 싶다고 했다.
14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방예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예담은 마포구 토박이라며 "마포에서 22년을 살았다. 구석구석을 잘 안다"라고 했다. 김신영은 "저도 마포에서 3년 살았다"며 서로 학교와 맛집 등을 공유했다.
김신영은 "마포구청장을 꿈꾼다고 들었다"고 했고, 방예담은 "그렇다. 차기 마포구청장이 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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