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무진이 미국에서 공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스텔라장, 이무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무진은 미국 LA에서 공연하게 됐다. 이무진은 "LA의 한 지역에서 감사하게도 콘서트 섭외 요청이 와서 하게 됐다. 제 노래가 취향이면 좋을 것 같고, 안 좋더라도 너무 감사한 기회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어가 약해서 고민이다. 현지에서 어떤 감성으로 맞춰서 이야기할지 준비해야할 것 같다. 지금은 콘서트 준비 중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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