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규현이 안테나 이적 후 첫 신보를 발표한다.
소속사 안테나 측은 "규현이 오는 2024년 1월 9일 EP 'Restart'(리스타트)를 발매한다. 새로운 출발점에 선 규현의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녹여낸 만큼 신보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규현의 솔로 컴백은 네 번째 미니앨범 'Love Story (4 Season Project 季)'(러브 스토리 (포 시즌 프로젝트 계)) 발매 이후 약 2년만이다. 'Restart'에는 안테나에 합류하면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규현의 이야기가 담긴다.
신보 발매를 알리는 영상은 청명한 하늘 아래 'Restart'라고 적힌 기차가 출발하는 모습이 등장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규현은 내달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EP 'Restart'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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