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아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가수 현아는 지난 13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 컬러 트위드 재킷에 양털 팬츠를 매치한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현아는 볼하트나 입술을 쭉 내민 포즈로 애교를 부리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7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나빌레라'를 발매했다. '나빌레라'는 현아가 1년 6개월 만에 발매한 솔로앨범이다. 현아는 톡 쏘는 체리의 상큼함, 자유로운 나비의 날갯짓을 모두 표현했다. 또 엄정화의 단독 콘서트 '초대' 서울 공연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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