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밤이 되었습니다'가 에피소드9 스틸을 선보였다.
U+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는 종료가 불가능한 의문의 마피아 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 유일고 2학년 3반의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다. 저주받은 수련원에 고립된 아이들이 죽음의 마피아 게임을 펼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먼저 죽은 채로 로비 바닥에 누워있는 친구들을 살피는 윤서(이재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상벨 소리에 깨어나 로비로 모인 아이들은 마피아에게 처참히 처형당한 친구를 보고 힘들어한다. 끔찍한 광경에 한동안 모두가 말을 잇지 못하고, 윤서와 준희(김우석)가 시신 위로 흰 천을 덮어준다. 반복되는 친구의 죽음에 괴로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어 다범(안지호)의 헤드셋을 쓴 채 쓰러진 경준(차우민)이 포착됐다.
다음 스틸에서는 투표 마감 30분 전 마피아 찾기에 나선 학생들이 눈길을 끈다. 단 9명의 생존자만이 남겨지고 서로에 대한 의심이 끝이지 않는 상황에서 소미(정소리)와 미나(강설)는 마피아로 나희(박주원)를 지목한다. 소미의 선동으로 한순간에 마피아로 몰리게 된 나희. 잠시 당황하더니 끝내 결심한 듯 반격에 나선다. 그가 지금껏 숨겨왔던 무기가 무엇일지 궁금한 가운데 나희를 마주보고 있는 소미가 어떻게 대응할지 관심이 모인다.
서서히 드러나는 마피아의 정체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밤이 되었습니다'는 U+모바일tv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한 에피소드씩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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