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울의 봄'이 개봉 4주차에도 장기 흥행 중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15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23일 만에 누적 관객수 772만 9273명을 동원, 개봉주와 비슷한 평일 스코어를 기록했다.

'서울의 봄'은 개봉 이후 연일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2023년 흥행작들의 순위를 역주행하고 있는 가운데, 개봉 4주차에도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 속 2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특히 개봉 4주차를 맞은 지난 14일 17만 8000명의 관객수를 기록, 17만 9000명의 관객수를 기록한 개봉주 목요일과 비슷한 관객수를 보이며 개봉 4주차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유지하고 있는 점이 고무적이다.

신작 공세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며 흔들림 없는 흥행 가도를 이어가고 있는 '서울의 봄'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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