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대상 부회장이 딸 이원주 양과 함께 태국의 한 유명 식당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모임에는 블랙핑크 멤버 리사도 있었다.
태국 미쉐린 스타 셰프 쩨파이는 18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핑크 태국 출신 멤버 리사가 가족, 지인들과 함께 자신의 식당을 방문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임세령 부회장과 딸 이원주 양도 리사의 식사 자리에 동석한 모습이다. 해당 식사 자리는 쩨파이가 7년 연속 미쉐린 스타를 획득한 것을 축하하는 자리로 알려졌다.
한편 임세령·이원주 모녀는 이전에도 여러 행사장에서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이원주 양은 지난 11월 미국 LA에서 열린 '2023 LACMA 아트+필름갈라'(LACMA ART+FILM)에 참석해 블랙핑크 로제와도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