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윤석이 갑옷 때문에 힘들었던 일화를 말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배우 김윤석, 정재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윤석, 정재영은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에 출연했다.
김윤석은 "백윤식의 갑옷의 경우 30kg였다. 일본 장인들이 와서 만들었다. 가채처럼, 저희는 투구를 써야 해서 목과 어깨가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스포츠 마사지사가 현장에 있었다. 촬영하다가 잠깐 쉬고 기계로 몸을 풀어주고 다시 촬영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한편 '노량: 죽음의 바다'는 오늘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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