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운수오진날' 캡처
tvN '운수오진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연석이 또한번 이성민을 협박했다.

1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운수 오진 날' (PD 최순규, 허재무/극본 김민성, 송한나)9회에서는 고채리(기은수 분)를 두고 오택(이성민 분)을 협박하는 이병민(유연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택은 이병민 손가락을 잘라 피를 뽑은 뒤 그동안 이병민의 모든 자백을 녹음하고 했다. 그러자 이병민은 오승현(홍사빈 분) 아이를 임신한 고채리의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며 "손주 보고 싶지 않냐"고 했다.

오택은 고채리 어디있냐고 물으며 화를 냈지만 이병민은 "일단 메모리 카드 넘겨라"며 "우리 대화다운 대화 좀 하자"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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