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겨울 감성으로 돌아왔다.
19일 오후 6시 려욱의 싱글 '마중'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려욱이 신곡 '마중'으로 돌아왔다. 지난달 신곡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로 감미롭고 따뜻한 보컬을 들려준 려욱은 '마중'을 통해 겨울 감성에 어울리는 발라드를 선사한다. '마중'은 려욱의 부드러운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신곡 '마중'은 틋한 피아노 테마와 려욱의 부드러운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따뜻한 감성의 발라드 곡이다. '마중'과 어울리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는 한층 따뜻한 감성을 느끼게 해준다.
가사는 거리 위 흩날리는 눈을 보며 사랑하는 연인을 떠올리는 모습을 담았다. 연인들의 겨울 데이트를 연상케 하며, 곡을 들으며 연인과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게 한다.
회색 빛 물기 어린/눈 속을 걷다/한 우산에 맞춰가던 두 발/나란히 젖은 어깨/활짝 웃던 눈/시간 속에 멎지 않게 Again/너로 물든 모든 순간의 온기를 나눈/다정했던 안부도
Lingering lingering/As the snow falls down on me/Lingering lingering you are/기억이 쉼없이 마중을 또 나온 걸/이대로 더 내려와 줘 이 거리에/Lingering oh lingering you are
려욱 표 겨울 연말송이 탄생한 가운데, 따뜻한 감성의 겨울 발라드를 지금 함께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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