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인혜의 출산 소식이 뒤늦게 전해진 가운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이인혜는 자신의 채널에 입원해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인혜는 사진과 함께 "무사귀환~ 저 아기 잘 낳고 돌아왔어요"라고 했다.
이어 "노산이라 걱정돼서 신생아 응급실이 있는 종합병원을 택했는데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자연분만하며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이젠 웃으며 얘기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지금 두 달 째 산후조리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인혜는 병원에 입원해있는 모습이다. 이인혜는 건강하게 출산 후 산후조리 중인 사실을 두 달 만에 깜짝 전했다.
앞서 지난해 8월, 이인혜는 1살 연하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당시 이인혜는 "첫 느낌 그대로 따뜻한 사람이고 귀여운 애교까지 보여주는 사랑꾼"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인헤는 결혼생활 1년 만에 엄마가 됐다. 이인혜의 임신 소식을 몰랐던 대중들은 갑작스레 전해진 출산 소식에 놀라면서도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인혜가 42세의 나이에도 자연분만으로 건강하게 아기를 낳은 가운데, 뒤늦게 엄마가 돼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인혜는 1991년 MBC 어린이합창단으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했으며 지난 2020년 JTBC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했다. 경성대학교 디지털 미디어 학부 전임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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