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현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지난 22일 "호텔에서 고가에 판매 중인 크리스마스리스를 서아랑 함께 3만원에 만들어봤어요~(5개 이상 만들 수 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플라워 안 배웠습니다!"며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 서아와 크리스마스리스를 만들고 있는 이정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정현표 크리스마스리스는 호텔에서 고가에 판매 중인 것과 별반 차이가 없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4월 7일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기생수: 더 그레이'는 어느 날 우주에서 떨어진 정체불명의 기생생물들이 인간을 숙주로 삼고 살인을 저지르며 그들만의 세력을 만들기 시작하자 이를 막으려는 인간들과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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